바캉스 떠나기 전 반드시 준비하고 가야 할 필수 보험!!
- 최근 각광받고 있는 ‘여행보험’… 여행상품과 동시에 선택하는 사례늘어
- 안전사고에서 질병, 식중독, 화상까지 보장범위 매우 넓어
- 운전자보험과 여름철 풍수피해에서 화재까지 책임지는 ‘주택화재보험’도 인기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돌입했다. 바캉스 시기에 접어들면서 보험업계도 휴가철 필수적인 보험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여행지에서 발행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비롯하여 렌터카 사고까지 대비하는 보험들이 뜨고 있는 것. 또, 환경오염에 의한 기상 이변으로 예고할 수 없어진 여름철 자연재해를 대비한 보험까지 매년 돌아오는 여름철 꼭 챙겨야 하는 필수보험을 소개해 본다
안전사고에서 각종 질병까지… 여행지의 모든 사고를 대비하는 ‘여행보험
바캉스 보험이라고도 불리는 여행보험은 국내 여행에 관련된 갖가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해외여행의 경우, 여행자보험을 여행상품과 동시에 가입하는 것이 이미 일반화 되어 있는 반면, 국내 여행과 관련된 여행보험은 최근 들어 붐을 이루며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5일 근무제 영향으로 다양한 레포츠 활동이 늘어나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휴가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물놀이 안전사고부터 햇볕에 과다 노출로 인한 화상, 작은 외상에 이르기까지 보장된다. 또 휴가시즌 때 응급실을 찾는 가장 많은 사례로 꼽히고 있는 피서지에서 먹은 음식으로 일어난 식중독과 배탈 설사를 비롯하여 장염도 보장된다는 점에서 효용가치가 매우 높다. 뿐만 아니라 물놀이로 생기는 중이염이나 아폴로 눈병, 염증 두드러기 등 피부염과 각종 질병도 보상되는 상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이 당한 사고뿐 아니라 피서지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타인에게 입힌 상해도 보상이 되는 점도 특징이다. 많은 인파가 몰린 해수욕장이나 모래사장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에도 일상생활 배상책임이라는 담보로 보상이 되는 것.
여행에 관련된 모든 보상이 이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혜택으로, 여행보험은 휴가지 선정만큼이나 중요한 선택사항이 되고 있다. 상품마다 보상범위는 차이가 남으로 꼼꼼히 따져 본 후 선택해야 한다.
자동차보험으로 불가능한 형사사고까지 책임지는 ‘운전자보험
국내 여행자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가족단위나 친구와 여행계획을 잡고 있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 기존 자동차보험은 상대방의 치료비와 차량파손에 대한 민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보상되기 때문에 큰 사고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운전자보험은 형사 사고인 10대 중과실과 사망사고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 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되는데 이때 합의를 원만하게 볼 수 있도록 형사합의 지원금과 벌금 방어비용 등을 지원한다. 때문에 운전자보험은 자가용으로 이동하는 여행자들에게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상품 중 하나다.
1만원대 저렴한 비용으로 풍수피해에서 화재까지 대비하는 ‘주택화재보험’
어김없이 여름철이면 찾아오는 홍수나 태풍, 화재를 대비하는 ‘주택화재보험’도 인기다. 이 상품은 화재만 보장 하는 것이 아니라 풍수피해, 지진, 침강으로 인한 피해 그리고 장판이나 도배보상은 물로 건물과 가재도구 그리고 임시주거비용까지 폭넓은 보상된다.
흔히들 알고 있는 아파트 관리비에 포함된 화재보험과는 다른 개념으로 화재나 풍수로 인한 피해 보상이 어려운 단체보험과는 차별된다. 이러한 상품으로는 ㈜메리츠화재의 ‘하나로 안심 종합보험’을 추천한다. 종합보험 형태의 하나로 종합보험의 특징은 화재(폭발), 붕괴, 침강, 사태, 지진과 풍수피해는 물론 재산위험과 새 아파트로 인한 새집증후군까지 보장이 되며, 피해로 인한 임시주거비용과 도난, 도배, 장판 수리비용, 화재로 인한 인접세대 배상책임손해, 전세자인 경우 전세보증금상실위험까지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고액의 주택화재보험과 달리 저렴한 월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 1년 단기의 기존 상품과 달리 3년 보장 상품으로 월 1만 원대로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실화(失火)사고(자신의 집에 난 불이 옆집으로 번지면서 배상해줘야 하는 사고)로 인한 배상책임까지 보상한다는 점도 참고하자.
어떤 상품이 뜨나?
이렇게 휴가를 떠나기 전에 준비해야 할 질병보상과 상해사고, 그리고 남에게 입히는 피해와 운전자 보험까지 매년 휴가철마다 매번 준비해야 한다면 번거로운 일이다. 또, 단기 며칠만 보장받는 상품이 저렴하다 해도 매년 가입을 해야 하고, 소멸성으로 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 비용도 만만치 않다. 토털 보험 에이전시인 ㈜ 인스프로는 이런 모든 보장을 한 번에 해결해줄 보험으로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0804’ 보험과 동부화재 ‘다이렉트100세건강보험0807’, 쌍용화재 ‘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 보험’을 추천한다. 20년 납입 시 80세까지 모든 보장을 반복적으로 받으면서도 납입한 보험료를 되돌려 받을 수 있는 만기환급형 상품이라 매력적이다.
또, 상품 선택의 중요한 점은 시중에 출시된 수많은 상품 중 자신에 맞는 상품을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보장의 범위와 조건이 매우 다양해 가장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 국내외 다양한 휴가보험과 주택화재보험 등을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 ㈜인스프로(www.inspro.kr)와 같은 에이전시를 통하면 보다 간편하게 상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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