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보험시대 개막!”
민영 의료 실비 보험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10년 15년 보장으로 출발한 의료실비 보험이 80세 만기를 거쳐 급기야 100세까지 보장하는 파격적인 상품들을 쏟아놓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상품 선택에 있어서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부담은 오히려 더 가중되었다.
짧은 기간으로 끝난다면 로또복권사듯 대강대강 가입하고 만기가 되면 적당한 상품에 재가입하면 되겠지만,
한번 선택으로 100세 보장 의료실비 보험을 선택해야 한다는 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같은 100세 보험이라도
어떤 보험은 80세 이후에는 질병은 보장하지 않고 상해만 보장 한다든지,
질병을 보장 하더라도 특정 질병만 선택적으로 보장 한다든지,패밀리 상품으로 가족 전체가 하나의 보험으로 통합보장 한다든지,
보장 금액이 턱없이 부족하다든지
등 무늬만 100세 보장인 보험도 있어 섣불리 가입하기가 어려워 마치
보험 하나 선택하는 데도 무한도전의 각오로 해야 한다는 씁쓸함이 있는 것이다.
이런 소비자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토탈 보험 에이전시인 ㈜인스프로(www.inspro.kr)를 통해서 100세 보장 민영의료 실비 보험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집고 넘어 가야 할 주의 사항들을 꼼꼼히 알아보았다.
우선적으로 매월 내야 하는 보험료를 비교해야 한다.
아무리 보장 내용이 좋은 들 터무니 없이 보험료가 비싸다면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다.
보장 내역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몇 만원부터 몇십 만원까지 차이가나는 상품들 중에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으로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선택해야 한다.종신 변액CI 보험까지 포함하여 가입한다면 보험료가 지나치게 비쌀 수 있고,
너무 싼 보험만 찾다 보면 보험의 구실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 이다.
간혹 100세 만기라고 하니 생보사의 종신보험으로 혼동하는 소비자들이 있는 데,
생보사는 종신 보험에 특약으로 의료실비보험을 넣어 80세까지 의료비의 80%만 지급하기 때문에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
태아보험부터 자녀/어린이 보험 암보험 운전자 보험 등 여러 보험에 가입했으면서도 100세 보험을 빼놓고는
보험을 말할 수 없는 초고령화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다.더구나 평생의료비의 70%이상을 50세 이후에 쓴다는
통계를 보면 100세 보험의 출현이 다소 늦었다는 생각마저 든다.
메리츠화재를 비롯하여,LIG화재,롯데화재,흥국쌍용화재,현대해상화재 등 내노라 하는 보험회사들이 앞다투어
100세 상품을 내놓고 있는데,
현대해상은 80세 이후에는 상해위주로 보장이 되고,
흥국상용은 55세까지만 가입할 수 있다는 단서 조항이 있으며,
LIG나 롯데화재의 경우에는 장례비나 추모비용이 빠져있어,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보장내역이 좋은 메리츠화재
상품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 3천만원 입원의료비 신설 / 통원의료비 20만원 담보 신설
- 부부 동시가입 /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및 중도인출 제도 운영
- 실질적인 간병보험(치매간병비/활동불능간병비)
- 장례비(상해/질병으로 사망시500만원)
- 추모비용 뿐만 아니라,상해사망시2억원까지,질병으로 사망 또는 80%후유장해시 가입금액을 지급
- 상해/질병 입원 일당,골절 화상 진단비,일상생활 배상책임
등 하나의 보험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효도 보험의 성격이 짙다.
㈜인스프로(www.inspro.kr)가 이처럼 보험의 길라잡이를 자임하는 이유는 보험의 범람에 걸맞는 21세기형 맞춤보험
설계에 목말라 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토탈보험 에이전시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회사로써,
조금이라도 부응하고자 함이다.아무쪼록 어설픈 정보나마 고객님들의 삶에 작은 희망의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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