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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생로병사, 보험으로 해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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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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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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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0 |
인생의 생로병사, 보험으로 해결한다
1. 생(生) : 살아가면서 생기는 수만 가지 사고와 질병을 위한 실생활 속 필수보험은?
2. 로(老) : 누구나 피해갈수 없는 노화, 노령화를 해결하는 필수보험은?
3. 병(病) : 보장자산 보다 먼저 준비해야 하는 의료비자산… 새어나가는 병원비를 막는 필수보험은?
4. 사(死) : 남은 가족을 위한 필수보험은?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6월 소비자기대지수가 지난 2004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고유가 고물가로 경기침체가 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경기침체는 보험 시장에도 새로운 양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생로병사(生老病死)와 함께 하는 보험의 특성상 다른 분야와 달리 규모를 축소하기보다는 오히려 평생을 내다보는 효과적인 보험 포트폴리오를 만들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특히 젊은 부부 사이에서는 가족 전체의 평생의 보험을 계획적으로 가입하는 게 대세를 이루고 있다. 사람은 태어나서 언젠가는 죽는다.
인생에 반드시 거쳐야 할 생로병사. 피할 수 없다면 든든한 준비가 필요하다. 요즘과 같은 경기침체에서는 더더욱 보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금액으로 최대의 보장을 받으면서 평생을 내다보는 보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을까? 가족 단위의 체계적인 보험가입을 통해 생로병사에 대비하는 필수보험을 토털 보험 에이전시인 ㈜인스프로의 도움말을 통해 살펴본다.
하나 生 : 태어나고 살아가면서 손해는 막고 혜택을 누리는 필수 보험 (민영의료보험, 운전자보험, 배상책임보험)
보험은 어쩌면 살아가는 동안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해 필요한 요소다. 살면서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사고나 수많은 질병 등을 미리 대비하는 것이야말로 젊고 건강할 때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
그 첫 번째 필수 보험이 바로 민영의료보험. 종신보험, 암보험, 상해보험 등 가입증권만 늘리기 보다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민영의료보험을 적극 추천한다.
죽은 후를 위해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하기 보다는 현재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인 민영의료보험은 갈수록 가입자수가 크게 확대되며 필수보험으로 정착하고 있다.
이 보험은 저렴한 금액으로 보장 범위가 매우 크다는 장점이 있는데, 쉽게 말해 80세 이상 평생 동안에 필요한 모든 병원비를 되돌려 받는 상품이다.
치료비에서 병원비, 수술비, 검사비, 식대를 비롯해 특약담보를 통해 진단비와 사망보험, 치매까지도 추가 보장되며 치료를 위해 쓴 특진비까지 되돌려 받을 수 있어 가족 모두에게 유용하다.
다음으로 실생활에서 필수적인 보험이 바로 1600만 자가용시대에 발맞춘 운전자보험이다. 자동차보험만으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큰 손해를 막을 수 없다.
자동차종합보험은 상대방의 치료비와 차량파손에 대한 민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보상이 되기 때문이다.
형사 사고인 10대 중과실과 사망사고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 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되는데 이때 합의를 원만하게 볼 수 있도록 형사합의 지원금과 벌금 방어비용 등을 지원되는 운전자보험은 점차 필수적인 보험으로 인식되고 있다.
배상책임보험도 빼놓을 수 없다. 자신의 실수로 남에게 재산상의 피해나 다치게 하는 경우도 굳이 내 돈이 아닌 보험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어 있다.
둘 老 - 病 : 늘어나는 평균수명과 각종 질병을 위한 필수 보험(효보험, 실버보험 기능을 살린 민영의료보험)
고령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늘어가는 평균수명에 따라 수만 가지의 병의 가지 수도 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몸도 기계와 같이 나이가 들면 제대로 말을 듣지 않게 되면서 병원비가 크게 증가하게 된다. 요즘과 같이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는 병원비야말로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신과 부모님을 위한 보험으로는 효보험 기능과 실버 보험 기능 그리고 종신형태의 기능을 겸비한 민영의료보험을 적극 추천한다.
평생 병원비로 지출될 치료비 전액을 한 질병 한 사고당 3천 만원까지는 반복적으로 보상이 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진료비, 검사비, 치료비, 수술비는 물론 약 값까지 보장이 되기 때문에 부모님께 드리는 의료보험 통장인 셈이다. 또, 병원비 실치료비 의료보험은 의사들이 권유하는 최고의 상품으로 눈 여겨 볼만하다.
단, 가입 시 약관의 단서조항에 따라 보장범위가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보험전문가들과 충분한 설명을 듣고 결정해야 한다.
셋 死 : 가족을 위한 마지막 배려… 죽음을 대비한 필수 보험(종신보험, 상조보험)
죽음은 누구나 겪는 일이다. 당장 내게는 일어날 것 같지 않지만 예고할 수 없기 때문에 남은 가족을 위해서라도 죽음도 미리 준비하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
종신보험이나 장례를 책임져주는 상조보험이 이에 해당된다. 상조보험은 최근 TV광고를 통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상품인데 꼼꼼한 상품비교를 통한 가입이 필요하다.
그리고 경제적 여유가 없어 종신과 상조보험 준비가 어려울 경우에는 민영의료보험의 특약으로 사망을 준비할 수 있어 저렴하면서도 장재비의 개념을 챙길 수 있을 듯 싶다.
넷 쏟아지는 보험 상품 속 내게 맞는 상품 손쉽게 고르기
지금까지 거론된 생로병사를 대비한 필수 보험만 해도 시중에 수많은 상품이 나와 있다. 또 인터넷뿐만 아니라 홈쇼핑 등 가입 채널도 다양해지면서 어디서 어떻게 내게 맞는 상품을 비교할 것인가가 또 하나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확한 상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각 보험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이러한 불편을 쉽게 해결하려면 토털 보험 에이전시를 이용해 볼만하다.
㈜인스프로(www.inspro.kr)처럼 국내외 다양한 필수보험을 취급하는 에이전시를 통해 한 번에 원스톱으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또, 꼭 필요한 최적의 보험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도 현재 자신이 가입해 있는 보험과 비교해 전체적인 보험 리모델링도 받을 수 있어 보험이나 재테크에 무관심한 일반인들에게 매우 편리하다.
* 도움말 / (주) 인스프로 (1577-6766)
㈜인스프로(www.inspro.kr)는 100여 명에 이르는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보험 전문 에이전시로, 병원비와 진단비를 보상하고 추가적의 운전자보험과 배상책임, 그리고 사망을 하나의 증권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국내외 다양한 상품들을 고객 니즈에 맞게 설계하고 있다.
다양한 상품들 간의 비교분석은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보험 재테크를 통해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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