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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에서 무덤까지 필수보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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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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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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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4 |
요람에서 무덤까지…필수보험은?
- 보험도 재테크 시대… 평생을 내다본 보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 뱃속 태아에서부터 수만 가지 질병과 재해로부터 가족을 평생 지켜주는 보험까지
- 광우병, AI(조류독감), 사스, 에볼라 등 각종 신종/희귀질병도 보상 받을 수 있어
- 실버시대… 평균수명 연장에 따른 증가하는 가계 의료비 지출, 보험재테크로 막는다
- 1600만 자동차 시대 필수아이템인 운전자 보험 등 시대에 발맞춘 실생활 보험도 각광
주식투자와 마찬가지로 보험도 포트폴리오 시대에 돌입했다.
노령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증가하는 가운데 보험에 대한 지출 비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연금과 주식 같이 평생을 내다보는 재테크 수단으로서 보험을 포트폴리오 형태로 만들어 가는 형태가 자리 잡고 있는 것.
특히,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미래지향적인 평생 맞춤형 보험설계가 붐을 이루며 단발적인 가입 대신 가족의 평생을 내다보는 계획적인 보험가입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갓 태어난 아이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어떤 보험으로 가족의 건강에 대비해야 할까?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은 수입에 따른 합리적인 보험비용 책정과 최소한의 금액으로 최대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짜는 일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신상품 속에서 무턱대고 홈쇼핑이나 설계사의 권유만으로 가입증권을 늘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더욱이 여러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하더라도 정작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제대로 된 보상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발만 동동 구르는 사례도 다반사다.
미래를 내다본 맞춤형 보험가입으로 평생의 추가 지출을 막고, 가족 단위의 체계적인 보험가입을 위한 요람에서 무덤까지 필수보험 리스트를 토털 보험 에이전시인 ㈜인스프로(www.inspro.kr)의 도움말을 통해 살펴본다.
하나 환경오염과 저출산에 따른 자녀를 위한 필수보험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환경문제가 심각해 지고, 1가구 1자녀가 되면서 자녀에 대한 보험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 태아보험은 기존 어린이 보험상품에 출산과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환(신생아질병 및 선천적 기형, 저체중아로 인한 인큐베이터)과 질병으로부터 100%에 이르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상품은 생명보험사 상품보다 위험보장 범위가 넓으면서도 다양한 특약으로 질병과 상해, 고액의 진단비에서부터 학교폭력으로 인한 실제 들어간 병원비와 진단비를 전액 지급해주는 화재보험 상품이다.
메리츠화재의 자녀애찬, 동부화재의 샛별사랑이 그 예로, 별도로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아닌 기존 어린이 상품에 태아보험을 추가로 보장 받는 형태라 저렴한 비용에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둘 보험도 孝와 같다! 청소년기에서 노년까지 사는 동안 평생혜택을 누리는 필수보험 (민영의료보험-진단비, 의료비, 치매보상까지)
우리나라의 보험가입 형태의 특징 중 하나가 종신보험에 가입한 후 여유 자금이 생길 때 암보험이나 의료비보험을 가입한다는 것이다.
살면서 보다 윤택한 혜택을 누리고자 하는 해외의 경우와 달리 죽은 후를 위해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아이러니한 형태를 띠고 있다.
이러한 과거식 발상에서 벗어나 사는 동안 평생 건강과 관련하여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민영의료보험이 제 1순위다.
종신보험, 암보험, 상해보험 등 가입증권만 늘리기 보다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민영의료보험을 적극 추천한다.
저렴한 금액으로 보장 범위가 매우 큰 민영의료보험은 쉽게 말해 80세 이상 평생 동안에 필요한 모든 병원비를 되돌려 받는 상품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며 필수보험으로 정착하고 있다.
치료비에서 병원비, 수술비, 검사비, 식대를 비롯해 특약담보를 통해 진단비와 사망보험, 치매까지도 추가 보장되고 치료를 위해 쓴 특진비까지 되돌려 받을 수 있는 가족 모두에게 유용한 보험이다.
셋 점차 부각되는 실생활 속 필수보험 (운전자보험, 배상책임보험, 상조보험)
가족 건강 외에도 실생활에서 필수적인 보험이 바로 1600만 자가용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운전자보험이다.
자동차보험만으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큰 손해를 막을 수 없다.
자동차종합보험은 상대방의 치료비와 차량파손에 대한 민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보상이 되기 때문이다.
형사 사고인 10대 중과실과 사망사고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 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되는데 이때 합의를 원만하게 볼 수 있도록 형사합의 지원금과 벌금 방어비용 등을 지원되는 운전자보험은 점차 필수적인 보험으로 인식되고 있다.
배상책임보상도 빼놓을 수 없다. 자신의 실수로 남에게 재산상의 피해나 다치게 하는 경우도 굳이 내 돈이 아닌 보험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어 있다.
상조보험 역시 최근 TV광고를 통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상품인데 꼼꼼한 상품비교를 통한 가입이 필요하다.
넷 자신에 맞는 보험 포트폴리오, 어떻게 손쉽게 만들까
각 보험사에서 나온 수많은 상품을 한번에 비교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확한 상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각 보험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이러한 불편을 쉽게 해결하려면 토털 보험 에이전시를 이용해 볼만하다.
㈜인스프로(www.inspro.kr)처럼 국내외 다양한 필수보험을 취급하는 에이전시를 통해 한 번에 원스톱으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손쉽게 고를 수 있고, 현재 자신이 가입한 보험과 비교해 꼭 필요한 최적의 보험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하다.
* 도움말 / (주) 인스프로 (1577-6766)
㈜인스프로(www.inspro.kr)는 100여 명에 이르는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보험 전문 에이전시로, 병원비와 진단비를 보상하고 추가적의 운전자보험과 배상책임, 그리고 사망을 하나의 증권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국내외 다양한 상품들을 고객 니즈에 맞게 설계하고 있다. 다양한 상품들 간의 비교분석은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보험 재테크를 통해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인포머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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