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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부터 100세까지 우리자녀 사랑법 -
언제나 힘이 되고 내편이 되주는 가족!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절이 왔다. 가정의 달에 즈음하여 항상 고맙고 사랑스런 나의 가족...., 그런 가족에게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보자. 행복의 시작은 가족 건강과 안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우리나라가 인구10만명중 어린이 상해 사고 비율이 OECD회원국 중 가장 높은 것 으로 나타날 정도로 우리아이들이 커가면서 과거보다 사고의 위험이 산재해 있고, 신종 질병군이 생겨나는 등 우리 아이들에게 보험의 필요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어린이는 교통사고나 크고 작은 질병, 상해로 병원에 자주 들락거린다. 어린이보험은 질병, 상해사고, 학교폭력 등 일상생활과 자녀의 성장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해 준다. 특히 자녀가 뜻하지 않게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힘으로써 발생하는 손해까지 보상하는게 어린이보험이다.
왕따, 납치, 유괴 등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학원폭력 및 강력범죄에 대한 보장을 하는 보험도 출시되 판매되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한 자녀사랑이 강해 다른 보험에 비해 어린이보험 시장은 점점 커지는 추세이다.
최근에는 임신때부터 가입하여 여러가지 보장을 더 받을수 있는 태아형 어린이보험을 많이 가입하는 추세이다. 태아보험은 기존 어린이보험에 태아특약(선천성이상, 저체중아출산, 주산기질환)을 추가하여 태어나기 전부터 보장을 받는 보험이다. 요즘은 평생 개념으로 태아에서부터 100세까지를 보장하는 상품도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어린이보험은 손해보험(병원비 100%보장)쪽이 생명보험 보다 보장내용이 유리하며, 가입시기는 빠를수록, 보장기간은 길게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하고 있다.
어린이보험 선택시 Check!
① 청소년 시기까지 확실한 보장이 이뤄져야 한다.
② 가급적 많은 보장내용이 들어있어야 한다.
③ 주로 많이 발생하는 생활질환에 대한 보장내용이 좋아야 한다.
④ 보험금 수령조항이 확실해야 한다.
⑤ 만기환급금은 굳이 높을 필요가 없다.
⑥ 타인에게 끼친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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