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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이 되면 "보험가입 서둘러라, 대폭 인상.." 이란 문구를 뉴스나 경제란에서 쉽게 눈에 띄는데 과연 정확한 정보인지, 왜 4월에 보험료가 인상되는지 알아 볼 필요가 있다.
* 왜 4월마다 보험료가 오르는가?
보험사는 3월말이 결산월이다. 보통 1월부터 12월까지를 회계연도로 하는 회사들과는 달리 4월부터 3월까지를 회계년도를 잡는다. 회계연도가 새로이 시작되는 4월이면 지난 1년동안의 손해율에 따라 예정위험률,예정사업지 등 보험료 산출을 새롭게 하게 되고 이때 보험사는 모든 상품들의 보험료와 보장을 다시 책정하게 되므로, 보험료 인상요인이 된다.
* 왜 민영의료보험인가?
의료실비보험의 보험업법 변경은 대부분 보험료 인상이나 보장축소가 대부분이다. 의료실비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손해보험사들은 오는 4월부터 경험위험율 산출방식 변경 및 보장을 축소 시행함에 따라 잦은 보험금 지급으로 손해율이 높아진 의료실비보험의 보험료를 대폭 인상하고 보장폭을 축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에 뜨거운 인기몰이를 했던 대표적인 손해보험사인 메리츠화재의 경우도 의료실비보험의 4월부터는 자체 경험위험율과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의료실비보험료를 차등 적용하여 인상폭이 10~15%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왜 의료실비보험의 손해율이 높은가?
보험가입자에게 이득이 되는 의료실비보험은 작게는 감기부터 암은 물론이고 상해사고까지 가입시점부터 바로 보장이 되고, 국민건강보험에서 보험적용이 안되는 CT, 초음파,MRI,특수검사 등 실제치료비인 본인부담금 100% 보장해주는 실손형 보장보험이다.
치료비ㄴ를 100% 보장해주는 개념이다 보니 보상지급사례가 많아 소비자에게 이득이 되는 상품이기도 하다. 즉 보험가입자의 이득은 보험사의 손해율을 높이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의료실비보험의 보험료상승과 보장축소는 손해보험사의 손해 때문이기도 하다.
* 보장내용 대폭 축소 논란!!
현재 판매중인 100세까지 보장해주는 의료실비보장은 질병과 상해로 입원했을 때 본인이 부담하는 입원의료비를 1억까지 100% 보장해주고 있다. 따라서 한번 치료받을 때 고액치료비(2~3천만원)
가 드는 감마나이프,토모테라피,사이버나이프와 같은 새로운 암치료기와 최첨단 암표적치료제(아바스틴,이레사,제바린)인 신약 등도 비용 걱정없이
모두 보상이 가능하게 된다. 하지만 4월 이후에는 그 한도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5천만원,3천만원으로 하향 조정되게 되므로 입원시 환자의
부담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통원의료비도 현 50/30만원에서 20/10만원으로 대폭 축소되며 혜택이 줄어들게 된다.
* 병원비 부담 - 해결은 민영의료보험 뿐!!
민영의료보험이란 쉽게 말해서 환자 본인이 부담한 실제 병원치료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의료실비보험이라고 한다.
병원 가서 치료후 의료비 영수증을 보면 보험급여항목과 비급여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국민건강보험에서는 보험급여 항목 중
보험자부담분만 부담하며, 나머지 본인부담액과 비급여항목은 모두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민영의료보험은 이렇게 본인이 부담하게 되는 항목을 모두 보장하는 보험상품으로 국민건보험의 보완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일반 생명보험처럼 정해져 있는 질병에 대해서만 보상하는 게 아니라 가벼운 감기에서부터 새로운 원인불명의 질병뿐만 아니라
사고로 다친 것까지 모두 보장이 되기 때문에 가입자는 보장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겠다.
* 민영의료보험 추천상품
요즘은 하나의 보험으로 민영의료보험의 보장 뿐 아니라 운전자보험의 보장도 함께 받을 수 있는 보험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보장보험이 바로 그예인데 이 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민영의료보험+운전자보험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4월 보험료 인상전에 의료실비보장에 가입하면 15% 절약 가능하므로 3월내에 가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지름길이다.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 의료비가 부담되어 아플 때 치료받지 못하면 오히려 큰 병을 키우게 된다. 아플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보험증권
하나가 꼭 필요한 3월이다.
Hurry, Hurry.!!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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