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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안심할 수 있는 무료안심보험과 꼭 필요한 보험은?
관리자 2009.01.14 3,550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명절이 곧 다가온다. 가족들과 함께 연휴를 보내기 위해 고향으로, 혹은 휴가지로 떠나게 된다. 대대적인 이동인 만큼 예기치 못한 사고들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미리 대비하는 차원에서 필요한 보험이 뭔지 확인해 보자.

현재 인스프로(http://www.inspro.kr/)에서는 설연휴동안 고향길을 지켜주는 "무료 설연휴 안심보험" 가입신청을 받고 있는데, 무료안심보험에서는 연휴 동안 본인이 직접 운전하다 다쳐도 병원비 최고 5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고, 대중교통 이용 중 혹은 연휴 동안 가족끼리 자전거를 타다 미끄러져 골절이 되더라도 상해의료비 최고 5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고 뿐만 아니라 재해 및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시에도 최고 1천만원이 보장되는 안심보험을 가입행사를 진행하는데 이 또한 연휴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다.

온 가족이 다 모인 명절이다 보니 과식으로 인한 배탈로 응급실을 이용한다든지, 음식 준비하다 기름에 튀거나 칼에 베이는 등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사소한 것부터 보장되고 응급실비용은 물론 각종 검사 등 실질적으로 사용된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이 의료실비보험이다.

또한 연휴에 가족단위로 움직이다 보면 자신의 차량을 많이 이용하게 된다. 이럴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형사합의지원금과 벌금,방어비용을 지원하는 운전자보험이다.

통합적인 실비보험(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 0808,동부화재 다이렉트 헬스보험 0804 등)을 준비할 수 있다면 따로 운전자보험을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항상 남의 일로만 여겨졌던 예상치 못한 일들이 나에게도 닥칠 수가 있는 것이다. 보험은 각종 여러 가지 위험(질병,사고)으로부터 발생되는 경제적 손실에 미리 대비하는 경제적 준비수단이라고 볼 수 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근본적인 수단은 아니지만, 사고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완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다양한 의료실비, 휴가보험 등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 인스프로(www.inspro.kr)를 통하면 보다 간편하게 원하는 상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다.
상조 잘 선택해야 내집안 경제에 도움이 된다.
설 연휴 사고시 가입한 보험 100% 활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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